새 홈페이지 구축 제안
전시가 끝나도 기록으로 남는 아카이브, 그리고 대관으로 이어지는 공간 안내. 파넬갤러리의 다음 전시는 홈페이지입니다.
파넬갤러리 전시장, 용인 · 현 홈페이지 게재 사진
홈 화면이 곧 현재 전시의 상세 페이지입니다. 전시가 바뀔 때마다 홈을 통째로 다시 만들어야 하고, 끝난 전시는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대관 안내는 사이트 어디에도 없습니다.
현재 전시는 홈 맨 위에 고정하고, 끝난 전시는 아카이브에 쌓이도록 구조를 분리합니다. 공간 안내와 대관 신청 폼을 서포트 축으로 더합니다.
전시를 거듭할수록 아카이브가 갤러리의 자산이 됩니다. 방문자는 두 번의 클릭 안에서 현재 전시, 지난 전시, 공간 스펙, 문의에 닿습니다.
이번 작업은 화면을 새로 칠하는 일이 아니라, 전시가 쌓이는 구조와 대관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만드는 일입니다.
사이트에 들어온 순간 현재 전시가 가장 먼저 보입니다. 전시가 끝나면 연도별 아카이브로 옮겨져, 그때의 작가와 작품 이미지를 언제든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전시를 가리지 않는 자리에서, 필요한 사람에게는 확실하게.
협업사 쿤스트코드와 같은 계열의 어두운 톤으로 한 식구처럼 보이게 하되, 따라 하지는 않습니다. 쿤스트코드가 추상 텍스처로 채우는 자리를, 파넬은 실제로 가진 것 — 녹색 전시 벽, 황동 액자, 기둥과 몰딩 — 으로 채웁니다. 아래 이미지는 이 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연출 컷입니다.
쿤스트코드와 같은 어두운 계열
녹색 벽 · 황동 액자 · 실제 공간이 주인공
연도가 앞서는 아카이브 목록
느리게 흐르는 공간과 조용한 등장
블랙기본 배경 — 협업사와 같은 계열
웜 화이트글자와 제목
딥 그린파넬 전시장의 녹색 벽
황동파넬의 액자 — 괘선과 포인트
이 방향을 그대로 구현한 홈 시안 v3를 먼저 만들어 두었습니다 — parnell-sian.pages.dev
작품 이미지는 목록에서는 가볍게, 상세에서는 크게 보여줍니다. 고화질 원본은 확대 보기로 열리고, 모바일에서도 잘리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작업만 골라, 화면 캡처가 들어간 운영 매뉴얼을 함께 드립니다.
전시 소개, 작가 여덟 명, 워크숍, 체험 프로그램이 홈 한 장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전시가 바뀌면 홈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Exhibition Archive에 등록된 전시는 2025년 4월 전시 하나입니다. 지금 열리고 있는 전시도 아카이브에는 없습니다.
공간 스펙, 도면, 신청 창구가 사이트에 없습니다. 이번 구축에서 새로 만드는 영역입니다.
지금 화면은 여름 전시의 일러스트가 사이트 전체 인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요청하신 차분하고 미니멀한 기조는 전시가 바뀌어도 유지되는 사이트 자체의 톤이어야 합니다.
THE SIAN IS THE PORTFOLIO
보통은 다른 업종의 지난 작업물을 보내드립니다. 그런데 그 화면들은 결국 다른 브랜드의 이야기라, 파넬갤러리가 어떻게 보일지는 여전히 상상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꿨습니다. 실제 전시명과 작가, 실제 주소와 관람 시간이 들어간 파넬갤러리의 홈 화면을 계약 전에 먼저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
홈 시안 보기다른 업종의 제작 사례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식스샵으로 만든 브랜드 사이트, 공간 예약형 사이트, 이미지 중심 쇼핑몰 등 정리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LIST OF WORKS
항목별 공급가 기준 · 합계에 부가세 10% 포함
제작 기간 약 5주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반응형 제작, 계약 후 디자인 수정 3회, 오픈 후 2주 무상 하자보수가 포함됩니다. 제작비 외 추가 비용은 식스샵 호스팅 이용료와 도메인 구입비뿐이며, 식스샵에 직접 결제하시는 항목입니다.
PROPOSAL FOR PARNELL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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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2. 발행 · Copyright © 2026 BrandingUp